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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인도네시아 관광청 “발리 여행 안전, 항공도 정상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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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8-10 13:22 조회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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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관광청이 발리관광청의 공식 성명을 인용해 관광에 지장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오후(현지시각) 6시46분 인도네시아 롬복 북부에 7.0 규모 강진이 발생해 발리에서도 5.4~4. 3규모의 여진이 발생했았다. 
 
발리 응우라이 국제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광객은 발생하지 않았다. 
 
관광청 측은 “발리 섬은 안전하고, 관광에도 지장이 없어, 관광객은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관광청 “발리 여행 안전, 항공도 정상 운항”(공식입장 전문)

인도네시아관광청은 롬복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여정 혹은 노선 변경을 위해 항공권 재발급을 원하는 승객에게 추가적인 페널티 지불 없이 우선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항공사와 조율했다고 밝혔다.
 
롬복 공항은 국내 및 해외 항공편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내내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국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운행 가능한 비상용 항공기를 4~6편 대기 중에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발리 관광청 공식성명서 전문 
 
2018 년 8월 5일 일요일, 현지시각 18.46 오후 롬복 북부에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함으로 인하여, 발리에서도 5.4~4.3규모의 여진이 발생하였습니다만, 발리의 응우라이 국제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광객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발리 섬은 안전하고, 관광에도 지장이 없어, 관광객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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