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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4.3조’ 인니 정유설비 수주전 점화…GS건설 진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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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5-18 08:40 조회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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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구성…현지 국영건설사‧이탈리아 업체 참가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공사 ‘쁘르따미나’ 5월 입찰 예정
 
GS건설이 4조3,000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정유설비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진영 구축을 끝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인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이달 안에 ‘발릭빠빤 정유공장 증설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동쪽 해안에 있는 도시 발릭빠빤에 있는 대규모 정유시설을 증설하는 공사로, 총사업비는 40억 달러(약 4조3,000억원)에 달한다.
 
GS건설은 이를 위해 현지 국영건설사 '아디 까르야(PT Adhi Karya)', 이탈리아 엔지니어링업체 ‘사이펨(Saipem)’ 등과 손잡고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특히 GS건설과 아디 까르야은 이미 인도네시아 찔라짭 석유화학 플랜트를 함께 수주하며 손발을 맞춘 경험이 있다.
 
이 외에도 컨소시엄 3곳이 수주전 참전을 예고한 상태다.
 
국내 건설업체 중에서는 GS건설을 포함해 삼성엔지니어링과 SK건설, 현대엔
지니어링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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