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섬유제품 수출, 미국·유럽과 무역협정 체결하면 3배 확대 예상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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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니 섬유제품 수출, 미국·유럽과 무역협정 체결하면 3배 확대 예상 무역∙투자 편집부 2018-04-2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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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섬유업체협회(API)는 미국, 유럽연합(EU)과 특혜 관세 등을 포함한 무역협정을 체결할 수만 있다면 인도네시아의 섬유·섬유제품(TPT)의 수출액은 향후 5년간 2017년의 3배인 38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보였다.
 
TPT 산업의 고용 인원도 두 배 증가한 6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 화학·섬유·제지산업(IKTA) 국의 시깃 국장은 “6월 정부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할 때 미국 정부에 인도네시아제 섬유·섬유 제품의 수입 관세를 현재 8~17%에서 0~5%로 인하하는 특혜 관세를 적용할 수 있도록 요청할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시깃 국장은 이어 "미국 정부는 인도네시아가 매년 25만톤의 면화를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르랑가 산업장관은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제조업 등의 혁신을 목표로 하는 '인더스트리 4.0(제4차 산업혁명)’ 중 우선적으로 개발할 5개 분야를 선정했다”라며 “그 중 하나가 섬유·의류 분야로 생산 기계를 쇄신하고 생산 효율과 품질 향상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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