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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자카르타 사무실 임대료 1분기 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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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harma 작성일14-05-28 23:20 조회7,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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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쿠슈맨 앤 웨이크필드(C&W)는 16일, 자카르타의 중앙상업지구(CBD)의 사무실 임대료가 1분기(1~3월)에 전기대비 1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수요는 높지만 공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계약성사율은 과거 최고수준인 92.9%를 유지했다. 앞으로도 임대료의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 보고 있다.
 등급별로는 입지와 시설의 질, 요금 등으로 종합판단하여 2번째 등급에 해당하는 등급A가 17.4% 증가한 1㎡당 35만 3,100루피아로 가장 상승률이 높았다. 최고급수준의 프리미엄 등급A는 13.8% 증가한 42만 8,500루피아, 등급B는 7.0% 증가한 19만 8,100루피아, 등급C는 5.7% 증가한 16만 1,600루피아였다.
 올해 전체로는 전체의 20~25% 상승할 것이라 예상했다. 상승률은 전년도의 30%에서 다소 저하할 것이라 보고 있다.
 조사부의 눌딘 매니저에 따르면, 임대부동산은 빈 곳을 찾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같은 분기의 계약성사면적은 전년동기대비 52.5% 감소한 4만 3,100㎡에 머물렀다. 100~500㎡의 넓이를 중심으로 상사, 석유가스, IT, 보험회사에 의한 수요가 높았다. 내년 이후에는 공급이 늘어 수요와의 균형이 잡히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밝혔다.
 
◇자카르타 중앙상업지구의 사무실 임대상황(1~3월)
지구
공급량
공실율(%)
건설 중
등급 A
임대료(루피아)
수디르만
1,817,300
5.5
121,000
308,500
꾸닝안
1,025,050
2.7
246,750
244,200
가똣 수브로또
613,800
2.3
70,000
239,750
땀린
500,850
3.7
20,450
300,800
사뜨리오
353,164
44.5
228,000
253,500
기타
258,450
2.7
0
383,600
합계
4,568,614
7.1
686,200
353,100
출처: C&W
임대료는 1㎡당, 공실율∙임대료의 합계는 평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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