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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화장품 PTI, 점포 20개 신설…올해 매출 목표 30% 확대 유통∙물류 편집부 2018-02-1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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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화장품 제조 판매 파라곤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PT Paragon Technology Innovation, 이하 PTI)는 연내 점포 20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판매망 확대 및 신상품 출시를 통해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한다. 
 
현지 언론 꼰딴 7일자 보도에 따르면 로니 이사(영업)는 “국내 시장과 더불어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작년 매출이 40% 가까이 급증해 올해는 목표치를 이보다 작게 잡았다”라고 언급했다.
 
PTI는 1985년 설립대 현재 ‘와르다(Warda)’와 ‘에미나(Emina)’, ‘메이커 오버(Make Over)’ 등의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점포 수는 50개이며  60,000 곳의 소매와 제휴를 맺고 있다.
 
한편, ‘사리 아유(Sari Ayu)'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업계 선도적인 마르띠나 베르또(PT Martina Berto)는 올해 목표 매출액을 전년 대비 7% 증가, 순이익은 90억 루피아로 설정했다. 
 
이 회사는 2017년 1~9월 매출액이 5,051억 루피아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지만 순손실이 263억 루피아를 기록해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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