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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예금보험기구, 전자화폐 보호 관련 규정 마련 검토 금융∙증시 편집부 2018-01-1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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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예금보험기구(LPS)는 온라인을 통해 충전한 소비자의 전자화폐 등을 보호할 수 있는 규정 마련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LPS 파우지 사장은 “최근 핀테크 사업의 증가로 은행계좌를 이용하지 않는 결제시스템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LPS에서 소비자들의 전자화폐를 보호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언급했다.
 
파우지 사장은 이어 “현행 규정에 따라 전자화폐로 충전한 소비자들의 현금이 거래 회사의 은행계좌로 관리되고 있는 경우 보호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20억 루피아에 불과하다”라고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사업자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전자상거래(EC) 시장의 거래 총액은 전년의 13조 루피아를 크게 웃도는 34조 5,000억 루피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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