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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싱가포르서 외국인 대상 '통일 말하기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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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04 17:32 조회2,6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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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생각을 영어와 한국어로 발표해 우승자를 가리는 행사가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싱가포르지회(회장 봉세종)는 오는 8일 오후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제1회 외국인 청년 통일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해외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일 말하기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일 예선을 거친 10명의 청년이 결선에 올라 이날 실력을 겨룬다. 참가자 가운데 7명은 영어, 3명은 한국어로 발표할 예정이다.

    봉세종 회장은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외국인 청년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될 뿐 아니라 우리에게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촉진하는 기폭제도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입상자에게는 1등 평통 사무처장상, 2등 주싱가포르 대사상, 3등 특별인기상 등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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