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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리콴유 며느리 싱가포르국부펀드 CEO 3개월 안식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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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5-04-15 17:42 조회4,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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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셴룽 싱가포르총리(중간)과 부인 호 칭여사(오른쪽).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의 부인으로,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 최고경영자(CEO)인 호 칭 여사가 3개월 안식년 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테마섹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세계 주요 투자기관 중 하나인 테마섹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사장 3명 중 한 명인 리 텡 키앗 시장이 통상적인 경영 업무를 대신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15일 싱가포르일간 더스트레이츠타임스가 보도했다.
 
성명은 호 칭 여사가 휴가기간에도 이사회 구성원, 특별 관리자로서의 의무는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의 휴가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호 칭 여사의 시아버지로 싱가포르의 국부로 통하는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는 지난달 23일 91세 일기로 타계했다. 남편인 리셴룽 총리는 지난 2월 전립선 암 제거 수술을 받았다. 
 
테마섹은 작년 3월말 현재 자산이 1천636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주요 투자 펀드다.
올해 62세인 호 칭 여사는 2002년 경영 임원으로 테마섹에 합류했으며 2004년부터 CEO직을 맡고 있다. 
 
금융업계 전문가들은 호 칭 여사의 휴가가 그의 CEO직 퇴직과 무관한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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