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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싱가포르 법원, 독일인 낙서범 2명에 태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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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5-03-05 18:46 조회6,0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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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대한 엄벌주의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지하철에 낙서한 독일 청년들이 징역형과 함께 태형을 선고받았다.
 
싱가포르 법원은 5일(현지시간) 작년 11월 지하철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혐의(공공기물파손 및 무단침입)로 안드레아스 폰 크노레(22)와 엘톤 힌츠(21)에 대해 각각 징역 9월과 태형 3대를 선고했다. 
 
선고 형량 중 징역 4월은 열차 차량기지 침입죄, 징역 5월과 태형 3회는 페인트로 지하철 차량을 파손한 죄가 각각 적용된 것이다. 
 
범행 후 싱가포르를 떠난 이 독일 청년들은 호주로 가려다가 말레이시아에서 체포돼 싱가포르로 넘겨졌다. 
 
싱가포르에서는 1994년 미국인 10대가 차량과 공공기물 파손 혐의로 태형에 처해졌고, 2010년에는 스위스인이 페인트로 열차에 낙서한 혐의로 징역 7월과 태형 3대를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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