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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편집부 | 01-14 | 1324 이혼 요구하는 필리핀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영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경북 구미경찰서는 13일 이혼을 요구하는 외국인 아내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 35분께 구미시 상모동 집에서 필리핀 출신 아내 B(27)씨가 이혼을 요구하는데 격분해 흉기를 들고 뒤따라가 골목길에서 B씨의 얼굴과 목 등을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
필리핀 편집부 | 01-13 | 1616 필리핀 화산 폭발에 항공편 무더기 결항…괌·사이판도 차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재로 뒤덮인 필리핀 폭발 화산 인근 도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5㎞가량 떨어진 탈(Taal) 화산이 폭발한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카비테 주 타가이타이 지역의 한 주민이 13일 화산재로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필리핀 탈(Taal) 화산의 폭발로 마닐라와 괌 등을 오가는 국내 항공사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했…
필리핀 편집부 | 01-13 | 1808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아들 "역사책 수정해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마르코스 2세가 자신의 가족에게 수십년간 씌워진 범죄 혐의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역사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11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르코스 2세는 전날 "우리가 훔쳤다거나, 우리가 저질렀다는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필리핀 편집부 | 01-08 | 1306 필리핀, 쿠웨이트 파견 가사도우미 또 피살에 발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쿠웨이트에 파견된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집주인의 아내에게 폭행을 당해 숨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필리핀 정부가 발끈하고 나섰다. 6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외교부는 지난해 12월 30일 쿠웨이트의 한 가정에서 일하던 도우미 지넬린 빌라벤드가 집주인의 아내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현지 당국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
필리핀 편집부 | 01-08 | 1460 필리핀, 이란ㆍ이라크서 자국민 대피 준비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국이 이란군 실세를 살해하면서 중동 지역에 전운이 고조되자 필리핀이 이란, 이라크에서 자국민 대피 준비에 들어갔다. 6일 일간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전날 군에 중동 지역에서 필리핀 국민의 대피 상황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오후 긴급 군경합동 대책 회의를 소…
필리핀 편집부 | 01-08 | 1237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마약과의 전쟁, 완전 실패"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정적인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은 6일 두테르테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는 '마약과의 전쟁'이 완전한 실패라고 평가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브레도 부통령은 지난해 11월 '마약퇴치 범정부 위원회'(ICAD) 공동 위원…
필리핀 편집부 | 12-27 | 909 필리핀 태풍 '판폰' 피해 눈덩이…최소 36명 사망·실종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필리핀 중부를 강타한 태풍 '판폰'으로 최소 36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피해가 급증했다. 27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순간 최대 풍속이 시속 200㎞에 육박하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판폰이 지난 24일부터 26일 사이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
필리핀 편집부 | 12-27 | 1203 필리핀 여행간 한국인 관광객들, 비행기에 장시간 갇혀 '발동동'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여행 갔다가 여객기에 갇힌 승객들 크리스마스인 25일 태풍 때문에 필리핀 클락 공항으로 회항해 착륙한 팬퍼시픽항공 여객기 안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대다수인 승객들이 무려 7시간이나 갇혀 있었다. 이 사이 음식과 물이 동나고 화장실에도 물이 떨어져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크리스마스인 25일 필리핀의 유명…
필리핀 편집부 | 12-23 | 599 필리핀서 코코넛술 마신 주민 9명 사망·130여명 치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서 최근 코코넛으로 만든 민속주인 '람바녹'을 마신 주민 140명 이상이 복통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고, 이 가운데 최소 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필리핀 북부 라구나주(州) 리살 타운에서 생일잔치와 크리스…
필리핀 편집부 | 12-19 | 1203 '남대서양서 침몰'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회장 징역 4년 구형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2017년 대서양 한복판에서 침몰해 선원 22명이 실종된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사 회장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18일 부산지법 형사5부(권기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폴라리스쉬핑 김완중(63) 회장 결심공판에서 검사는 김 회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 회장은 선박안전법 위반(복원…
필리핀 편집부 | 12-19 | 1138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궁서 성 소수자 초청 행사 개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성소수자와 포옹하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17일 대통령궁에서 성 소수자(LGBT,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일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
필리핀 편집부 | 12-19 | 1223 필리핀 최악 정치테러 '57명 학살' 28명에 종신형…법정 최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0년 만에 판결 기다리는 필리핀 정치학살 피고인들. 현지 형법상 최장 40년 복역…경찰관 등 공범 15명에도 최고 징역 10년 필리핀 남부 마긴다나오주(州)에서 2009년 무려 57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정치테러 사건의 핵심 피고인들에게 10년 만인 19일 …
필리핀 편집부 | 12-18 | 1282 필리핀 민다나오섬 강진 사망자 최소 5명으로 늘어…"7명 매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지진 현장…붕괴 건물에 깔린 차량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주 파다다에서 15일 규모 6.8 강진에 건물이 무너지면서 차량이 그 밑에 깔려 부서져 있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5명으로 집계되는 등 시간이 갈수록 희생자가 늘어나고 있다. …
필리핀 편집부 | 12-18 | 1416 필리핀 법원, 독재자 마르코스 재산환수 소송 번번이 기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 필리핀 정부가 고인이 된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 일가에게서 부정축재 재산을 환수하려는 노력이 번번이 무산되고 있다. 17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반부패 특별법원은 전날 필리핀 정부가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와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
필리핀 편집부 | 12-17 | 1322 '직원 폭행·갑질' 한진家 이명희 "엄격한 성격 때문…반성"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공판 출석한 이명희 전 이사장 운전기사와 경비원 등에게 상습적으로 폭언 및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 법정으로 향하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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