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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편집부 | 09-03 | 446 필리핀서 트럭-지프니 충돌…4명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북부 리살주에서 지난 31일(현지시간) 트럭과 현지 서민 교통수단인 '지프니'가 충돌해 4명이 숨졌다고 일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이 1일 전했다.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8월 31일 오후 3시께 리살주 안티폴로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고, 사망자는 모두 지프니 승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필리핀 편집부 | 09-02 | 522 필리핀 뎅기열 사망자 900명 육박…환자 20여만명, 작년 배 이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동남아에서 뎅기열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특히 필리핀에서만 뎅기열 사망자가 9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뎅기열은 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률은 20%에 이른다. 31일 로이터·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필리핀 …
필리핀 편집부 | 08-30 | 1577 시진핑, 두테르테에 '경제 지원' 선물…남중국해 갈등 봉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에게 협력을 강조하면서 대규모 경제 지원이라는 선물 보따리를 꺼내 보여주며 러브콜을 보냈다. 30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베이징(北京) 조어대(釣魚台)에서 두테르테 대통령을 만나 중국과 필리핀 관계가 공고해지고…
필리핀 편집부 | 08-29 | 1515 "왼손잡이도 편하게"…필리핀, 일체형 책걸상 1천800만개 교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대학 강의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붙어 있는 일체형 책걸상은 흔히 오른손잡이에게 편하도록 책상이 오른쪽에 붙어있다. 왼손잡이에게는 불편할 수밖에 없다. 일체형 책걸상을 주로 쓰는 필리핀에서 정부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년간에 걸쳐 1천800만개 넘는 학교 책걸상을 교체하기로 했다. 29일 일…
필리핀 편집부 | 08-27 | 414 "초중고 숙제 내주면 벌금·징역" 필리핀서 법안 발의 잇따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학교 숙제를 내주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잇따라 발의돼 결과가 주목된다. 26일 일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하원 부의장인 에벌리나 에스쿠데로 의원은 최근 유치원에서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에게 숙제를 내주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은 또 학생들이 교과서를 학교에 둔 …
필리핀 편집부 | 08-27 | 455 필리핀서 '일본군 성노예' 추모비 공개…철거 1년만에 새로 등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성당 내 세워진 '일본군 성노예' 추모비와 생존자 에스텔리타 디 할머니(왼쪽)와 나르시사 클라베리아 할머니(오른쪽). 지난해 일본 정부의 압박으로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일본군 성노예' 추모비가 철거된 지 1년여만에 새로운 추모비가 모습을 드러냈다고…
필리핀 편집부 | 08-16 | 890 "반군단체가 위협" 필리핀인 난민 불인정 취소 소송 패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제주에서 20대 필리핀 여성이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데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강재원 부장판사)는 필리핀 국적의 A(28)씨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을 상대로 제기한 난민 불인정 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A씨는 2017년 8월 30일…
필리핀 편집부 | 08-15 | 1003 "밤이 오지 않았으면 했다"…필리핀 위안부 피해자의 절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들의 항의시위 . "밤이 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밤이 되면 우리는 일본인들에게 성폭행을 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15일 교도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나르시사 클라베리아 할머니가 지난 14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대통령궁 주변에서…
필리핀 편집부 | 08-15 | 833 필리핀 "中 전함, 8월에도 최소 3차례 필리핀 영해 무단 통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군 전함이 사전 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를 계속해서 통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군 당국은 전날 중국 전함들이 이 달에만 최소 3차례 사전 협의 없이 시부투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부투 해협은 필리핀 남서부 타위타위주(州)에 있는 봉가오섬과 시부투섬 사이에 …
필리핀 편집부 | 08-13 | 507 필리핀 "美에 中 군함 필리핀 영해 통과 감시 요청할 용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군함이 필리핀과 사전 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를 통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것과 관련, 필리핀이 미국에 중국 군함에 대한 감시를 요청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12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살바도르 파넬로 필리핀 대통령궁 대변인은 전날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중국 선박을 감시하…
필리핀 편집부 | 08-12 | 470 필리핀, '총격범의 메가폰' 온라인 커뮤니티 에잇챈 수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에잇챈 설립자 프레드릭 브레넌이 6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인터뷰하는 모습.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의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이 범행 직전 인종주의 옹호 성명서를 올린 것으로 알려진 온라인 커뮤니티 '에잇챈'(8chan)에 대해 필리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일간 월…
필리핀 편집부 | 08-09 | 439 두테르테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받아들일 수 없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9일 교도 통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대통령궁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재판결 때문에 중국이 남중국해를 소유하고 있다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헤이그…
필리핀 편집부 | 08-08 | 567 필리핀, 中 관광객 여권에 '남중국해 필리핀 EEZ' 도장 찍기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남중국해 여권인쇄 中 에 대응해 올해 실시…외무장관 "맞보복" 필리핀 정부가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에 대응해 앞으로 중국 관광객 여권에 남중국해 내 필리핀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을 표기한 도장을 찍기로 했다. 8일 일간 …
필리핀 편집부 | 08-07 | 1428 필리핀 연락선 세 척 침몰 사망자 최소 31명…악천후에 참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중부 해상에서 지난 3일 발생한 연락선 세 척 침몰 사고의 사망자가 최소 31명으로 5일 집계됐다. 필리핀 해양경비대는 중부 일로일로주(州) 인근 해상에서 갑작스러운 강풍과 높은 파도에 뒤집힌 연락선 세 척의 사망자와 실종자 수를 각각 31명과 3명이라고 밝혔다고 방콕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사고를 당한 연…
필리핀 편집부 | 08-07 | 2851 '병풍' 김대업 3년만에 필리핀서 송환…구치소 수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 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돼 이송되는 김대업 씨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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