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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편집부 | 07-30 | 305 필리핀 법무부, 폭동 선동 혐의로 '대통령 정적' 부통령 소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냉랭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오른쪽)과 로브레도 부통령. 필리핀 법무부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온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 등 야권 인사들을 폭동 선동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소환하기로 했다. 27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사법부는 전날 로브레도 부통령과 야권 인사 35명…
필리핀 편집부 | 07-29 | 549 황당한 필리핀 국회의원, 공항서 "가방에 폭탄" 농담했다가 구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하원의원이 현지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가방에 폭탄에 들었다"고 농담했다가 6시간가량 구금되는 일이 벌어졌다. 27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세르히오 다곡 필리핀 비례대표 하원의원은 전날 오후 4시 40분께(현지시간) 마닐라 국제공항의 필리핀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하려고 했…
필리핀 편집부 | 07-29 | 465 필리핀서 규모 5.4이상 지진 잇따라…최소 8명 사망·60명 부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주말인 27일 이른 시간에 규모 5.4 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전했다.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4시 16분께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있는 바타네스주(州) 이트바야트에서 북동쪽으로 12㎞ 떨어진 지점 지하 12㎞에서 규모 5.4 지…
필리핀 편집부 | 07-26 | 1186 필리핀 "中 군함 4척, 사전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 통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군함 4척이 올해 2월 이후 최소 3차례 필리핀과 사전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인 시부투 해협을 통과했다고 일간 필리핀스타가 26일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부투 해협은 필리핀 남서부 타위타위주(州)에 있는 봉가오섬과 시부투섬 사이에 있는 폭 18마일(약 29㎞)인 좁은 해로다. …
필리핀 편집부 | 07-22 | 728 상반기 폐기물 불법수출 3만t 막았다…단속건수 67%↑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관세청이 폐기물 불법 수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올 상반기 적발 건수가 작년 동기에 비해 67% 증가했다. 관세청은 3∼5월 폐기물 불법수출 특별단속을 시행하는 등 상반기 폐기물에 대한 집중 단속 활동을 펼쳐 총 15건, 2만9천715t의 불법 수출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
필리핀 편집부 | 07-19 | 722 필리핀서 초등생 등 30여명 태운 트럭 전도…최소 9명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19일 초등학생 등 30여명을 짐칸에 태운 덤프트럭이 전도되는 바람에 최소 9명이 숨졌다고 AP, AFP 통신 등이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7시께(현지시간) 필리핀 중부 세부주(州) 볼준시 외곽 산악도로에서 발생했다. 내리막길을 달리던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일부가 트럭에…
필리핀 편집부 | 07-19 | 834 필리핀 경찰, '대통령 정적' 부통령 등 야권 인사 고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오른쪽)과 로브레도 부통령. 필리핀 경찰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온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 등 야권 인사들을 폭동 선동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해 정치탄압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은 전날 로브레도 부통령 등이…
필리핀 편집부 | 07-17 | 998 필리핀, 뎅기열 첫 전국 경보 발령…상반기 456명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뎅기열 환자 급증과 함께 사망자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이 15일 사상 처음으로 전국 단위 뎅기열 경보를 발령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6월 29일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10만6천630명이 뎅기열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나 증가한 것이다. 환…
필리핀 편집부 | 07-15 | 763 "바보, 개XX"…필리핀 두테르테, 인권 결의안 찬성국에 폭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과 관련한 인권침해 문제를 조사하는 내용의 유엔 인권이사회(UNHRC) 결의안을 제출한 아이슬란드와 이를 찬성한 국가들에 폭언을 쏟아냈다. UNHRC는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필리핀 당국에 사법절차를 벗어난 살상을 하지 말라…
필리핀 편집부 | 07-15 | 640 유엔인권이사회,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 착수키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마약과의 전쟁'에 연루돼 의문사한 희생자들을 현지 가톨릭 사제가 추모하고 있는 모습. 유엔 인권이사회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벌이고 있는 '마약과의 전쟁'에 휘말려 목숨을 잃은 수천 명의 사망자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
필리핀 편집부 | 07-12 | 1714 해외도주범 또 송환…50억 대출사기 50대 필리핀서 압송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양곡 구매대금 50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뒤 외국으로 달아난 50대 한국인 여성이 약 1년 만에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홍콩에서 검거된 조모(57) 씨를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국내에서 식품 유통 투자사를 운영하던 조씨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월까…
필리핀 편집부 | 07-05 | 927 환자들이 실려 가는데도 필리핀 '사치의 여왕' 구순 잔치 계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집단 식중독 사태가 벌어진 필리핀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의 구순 잔치에서 환자들이 실려 가고 있는데도 공연이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파시그시 이나스 체육관에서 2천50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멜다의 구순 잔치에서 261명이 구토 등 식중독 증세…
필리핀 편집부 | 07-05 | 3097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장남, 하원의장 선거 출마 시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아들 파올로 (가운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장남인 파올로가 차기 하원의장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을 시사해 정가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3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올로는 전날 성명에서 "하원의장 후보로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필리핀 편집부 | 07-04 | 3071 필리핀서 세 살배기 총격 사망 관련 경찰관 20명 직무 정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서 '초법적 처형' 반대하는 집회·미사. 필리핀에서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 세 살배기 여자 어린이가 경찰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총탄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 경찰관 20명의 직무가 정지됐다고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
필리핀 편집부 | 07-03 | 2098 '도우미 불법고용' 한진 이명희·조현아 집유…구형량보다 가중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한진家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심에서 검찰의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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