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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편집부 | 10-10 | 102 와이즈 어니스트호, 과거 한국·캄보디아 깃발 달고 운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여러 주인 거쳐 가며 이름도 애니→송이→와이즈 어니스트 외교부 , 韓 업체 제재위반여부 "당시 제재현황 봐야…유관부처와 파악중"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미국이 압류한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
캄보디아 편집부 | 10-08 | 240 293명에 HIV 감염시킨 캄보디아 무면허 의사 징역 25년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에서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를 무려 293명에게 감염시킨 무면허 의사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현지 일간 크메르 타임스는 캄보디아 대법원은 지난 6일 무면허 의사 옘 크린(62)에게 징역 25년을 확정판결했다고 7일 보도했다. 크린은 2014년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州)의 한…
캄보디아 편집부 | 09-30 | 339 프놈펜行 아시아나기, 승객이 비상문 열려 시도해 회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비상구 좌석 승객이 비상문을 열려고 시도해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 인천공항을 떠나 프놈펜으로 향하던 OZ739편(A321네오) 여객기가 이륙 30여분 만에 '비상구 에러(오류) 메시지'로 긴급 회항했다…
캄보디아 편집부 | 09-27 | 300 망명한 캄보디아 야당 지도자, 군에 "정권타도 도와달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삼랭시 전 캄보디아구국당 대표 . 망명한 캄보디아 야당 지도자인 삼랭시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가 캄보디아군을 향해 훈센 정권을 타도하는 데 도와달라고 호소하자 당국이 삼랭시 전 대표 등을 쿠데타 모의 혐의로 기소하는 등 양측이 치열한 신경전에 돌입했다. 2015년 말부터 프랑스에서 망명 생활을 하는 것…
캄보디아 편집부 | 09-24 | 161 캄보디아 홍수로 16명 사망…주택 6만8천여채 침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에서 이달 초부터 8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로 1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현지 언론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케오 비 캄보디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대변인은 전날 "이달 초부터 크라티에주(州) 등 8개 주에서 홍수가 발생, 16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 편집부 | 09-24 | 252 망명 캄보디아 야당 지도자 귀국 앞두고 공포 분위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망명한 캄보디아 야당 지도자의 귀국을 앞두고 현지에서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일간 크메르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삼랭시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의 경호원으로 일했던 포우크 첸다가 지난 22일 오전 10시께(현지시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시내에서 두 명의 괴한이 휘두른 쇠몽둥이에 머리를 …
캄보디아 편집부 | 09-20 | 196 캄보디아, 내년 최저임금 4.4% 인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는 내년 섬유, 신발 산업 분야 근로자의 최저임금을 월 190달러(약 22만6천원)로 올해 182달러(약 21만6천원)보다 4.4% 인상하기로 했다. 캄보디아 노동부는 20일 노사정이 참여하는 국가최저임금위원회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월 187달러(약 22만2천원)로 인상하기로 했지만, 훈센 총리가 3달러 추가 인상을 지시해 …
캄보디아 편집부 | 09-13 | 231 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2일 오전 7시 16분께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숙소 외벽과 유리 등이 파손돼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났다. …
캄보디아 편집부 | 09-13 | 247 캄보디아 총리 "귀국 의사 野 인사 체포영장, 아세안에 전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훈 센 캄보디아 총리가 연말 귀국 의사를 표명한 야당 지도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아세안 각국에 보낼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3일 EFE 통신에 따르면 훈 센 총리는 전날 통룬 시술릿오스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삼 랭시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 귀국 방침에 대해 "라오스뿐만 아니라 태국에도…
캄보디아 편집부 | 09-12 | 264 캄보디아 온라인 도박 금지령 21일 만에 중국인 1만명 '탈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온라인 도박 금지령을 내린 지 불과 21일 만에 중국인 1만여 명이 캄보디아를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일간 크메르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훈센 총리가 온라인 도박 신규 허가와 기존 허가 금지령을 내린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중국인 13만여 명이 캄보디아에 입국했지만, 14만여 명이 출국…
캄보디아 편집부 | 09-04 | 1417 캄보디아, 연말까지만 온라인 도박 허용…中 겨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가 올해 말까지만 자국 내 온라인 도박을 허용하기로 했다. 2일 일간 크메르 타임스에 따르면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달 30일 "올해 말까지 모든 온라인 도박을 없애라"고 관계 당국에 지시했다.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발전은 온라인 도박이 아니라 자연…
캄보디아 편집부 | 08-28 | 278 훈센 캄보디아 총리, 야당 지도자 조롱하는 노래 작곡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를 35년째 통치하고 있는 '스트롱맨' 훈센 총리가 프랑스로 망명한 야당 지도자를 조롱하는 노래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프놈펜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25일 '자고새는 운다 2019'라는 노래를 공개했다. 프랑스로…
캄보디아 편집부 | 08-27 | 275 캄보디아-라오스, 국경 분쟁지역서 철군 합의…"협상 계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와 라오스가 국경 분쟁지역에서 대치하던 군대 철수에 합의했다고 캄보디아 일간 크메르 타임스가 26일 보도했다. 양국 군대는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주(州) 몸베이 국경에서 지난 2주간 대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 24일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해 몸베이 지역에서 군대…
캄보디아 편집부 | 08-26 | 423 캄보디아, 미국·캐나다산 쓰레기 반송 시작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 정부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밀반입된 쓰레기 1천600t가량을 반송하기 시작했다. 24일 일간 크메르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캄보디아 관세·소비세국은 지난 20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밀반입된 쓰레기 컨테이너 83개 가운데 14개를 반송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69개도 오는 10월 2…
캄보디아 편집부 | 08-21 | 765 "안보·공공질서 위협"…캄보디아·필리핀, 中 온라인 도박 제동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주요 군사시설과 가까운 중국 카지노들 . 캄보디아와 필리핀이 물밀 듯이 들어오는 중국의 온라인 도박 투자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안보와 공공질서를 위협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19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 18일 온라인 도박사업 신규 허가를 금지하라고 지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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