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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편집부 | 09-24 | 765 싱가포르 상징 센토사섬 멀라이언 조각상 연말 '아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 멀라이언 조각상 중 가장 큰 센토사섬의 멀라이언 상(像)이 올 연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2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센토사섬의 명물인 37m 높이의 멀라이언 상이 센토사섬과 브라니섬을 잇는 개발 계획 과정에서 철거될 예정이다. 사자의 머리와 물고기의 몸을 한 상상의 …
싱가포르 편집부 | 09-19 | 1496 홍콩 시위에 싱가포르 반사이익…"중국인 방문객 급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7월 싱가포르 찾은 중국 본토인 직전월 보다 46% 늘어 태국ㆍ필리핀 등 동남아 방문 중국인도 증가…홍콩은 감소 홍콩 시위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관광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 중국 …
싱가포르 편집부 | 09-11 | 556 日 고노, 태국 이어 싱가포르 영자지에도 한국 비판 기고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의 싱가포르 영문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 기고문. 방위상 기용설이 돌고 있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한일 관계 악화의 책임이 한국 정부에 있다며 비판을 쏟아낸 영문 기고문을 9일 싱가포르 유력 영문일간지에 게재했다. 지난 5일 태국에 이어 아시아 유수의 영자지를 통해 일본 정…
싱가포르 편집부 | 09-03 | 520 싱가포르 총리, 비판 언론매체에 "기사 안 내리면 소송"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싱가포르 리셴룽(李顯龍·67) 총리가 '가문의 갈등'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보도했다는 이유로 한 온라인 매체에 기사 삭제를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2일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리 총리 측은 전날 온라인 매체 …
싱가포르 편집부 | 08-23 | 609 차 문·게임기에 타이어 속까지…기상천외 싱가포르 담배 밀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싱가포르 세관 당국이 '담배 밀수와의 전쟁'에 돌입했다. 높은 세금을 피해 몰래 담배를 들여오거나 씹는 담배와 같이 판매나 유통 자체가 불법인 신종 담배들을 들여오려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그 방식도 날로 기상천외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출입…
싱가포르 편집부 | 08-21 | 861 '장수 국가' 싱가포르, 은퇴 연령 62→65세로 상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장수 국가' 싱가포르가 심화하는 고령화 현상을 반영, 은퇴 연령을 현행 62세에서 65세까지 점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19일 스트레이트 타임스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전날 독립기념일 축제를 매듭짓는 `내셔널 데이 랠리' 연설을 통해 현행 62세인 …
싱가포르 편집부 | 08-20 | 1115 호날두 출연 쇼핑 사이트 광고에 혹평…'정서적 고통 유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지금 보고 있는 내용은 심각한 정서적인 고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출연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 싱가포르' 광고에 대한 언론의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90MIN&…
싱가포르 편집부 | 08-19 | 1330 한정세일 기간이 2년?…싱가포르서 태국식당 '꼼수' 적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마지막 50% 세일" "한정기간 특가 판매"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아끄는 이런 문구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다만 말이 '한정기간 세일'이지 몇 주 뒤, 몇 달 뒤 가더라도 그 문구가 …
싱가포르 편집부 | 08-16 | 825 中기업 싱가포르 소재 자회사 '대북 주류수출' 혐의 기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기업의 싱가포르 소재 자회사가 북한에 43만 달러(약 5억2천만원)어치의 주류를 수출한 혐의로 싱가포르 당국에 의해 기소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이 16일 보도했다. 현지 '채널뉴스아시아' 방송에 따르면 중국 다롄에 본사를 둔 '썬문스타 국제물류 무역회사'…
싱가포르 편집부 | 08-07 | 1803 트럼프 'WTO 개도국 제외' 압박에 싱가포르·UAE '백기투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개발도상국 지위에 무임승차해 있다고 중국 등 11개국을 지목한 지 일주일이 채 안 돼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사실상 백기 투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0일 시한으로 이들 국가에 개도국 옷을 벗으라고 최후통첩성 발언을 한 가운데 해당 명단에 오른 한국에 대한 압박도 가중되…
싱가포르 편집부 | 07-25 | 1056 싱가포르 환경미화원, 장난감 수류탄 놔뒀다가 벌금 390만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싱가포르에서 환경미화원이 호기심에 장난감 수류탄을 거리에 놔뒀다가 390만원에 가까운 벌금을 물게 됐다. 25일 채널뉴스아시아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전날 환경미화원 엘란코반 마리무투(59)에게 벌금 4천500 싱가포르 달러(약 388만원)를 선고했다. 그는 2017년 11월 3일 오전 7시께(이하 현지시간) …
싱가포르 편집부 | 07-23 | 1386 싱가포르, '1MDB 비자금 스캔들' 관련 435억원 말레이에 반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싱가포르 정부가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1MDB 비자금 스캔들'과 관련해 압수한 5천30만 싱가포르 달러(약 435억원)를 말레이시아에 반환했거나 반환 절차를 밟고 있다. 20일 채널뉴스아시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지난해 9월 1MDB 비자금 스캔들 수사 과정에 압수한 1천…
싱가포르 편집부 | 06-25 | 2568 北체신상, 싱가포르 아태 정보통신 각료회의 참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북한이 오는 24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 정보통신 부처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한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체신상 김광철을 단장으로 하는 체신성 대표단이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정보통신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급(장관급) 회의와 지능국가혁신주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q…
싱가포르 편집부 | 05-28 | 2821 싱가포르서는 '조심'…고무줄 도로에 날렸다가 벌금 25만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고무줄 날렸다고 벌금이라니…" vs "작아도 쓰레기 투기 처벌 당연" 쓰레기 투기에 엄격한 것으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고무줄을 길에 날렸다가 벌금 25만원을 물게 된 사연이 화제다.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싱가포르 편집부 | 05-24 | 1739 '흡연 강력규제' 싱가포르에 첫 실외 흡연 부스…반응은 '글쎄'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흡연에 대한 강력한 규제책으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최근 실외 흡연 부스가 처음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에어컨에 공기 정화 기능까지 갖췄지만 답답함 때문에 정작 흡연자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AFP 통신에 따르면 최근 한 도로변에 설치된 이 흡연 부스는 덴마크산 정화 시스템이 장착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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