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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편집부 | 04-12 | 79 미얀마 장관, 방글라 로힝야 난민캠프 첫 방문…난민대표 면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1일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 캠프에서 윈 미얏 아예(왼쪽) 미얀마 사회복지 장관이 로힝야족 난민 대표들을 만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 미얀마 거주 입증돼야 송환" 태도 고수 지난해 미얀마에서 정부군과 로힝야족의 충돌로 로힝야족 난민이 대거 이웃 방글라데시…
미얀마 편집부 | 04-11 | 57 미얀마, '로힝야족 집단살해' 군인 7명에 징역 10년 선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2018년 3월 18일 미얀마군에 의해 살해된 로힝야족 민간인의 집단무덤이 발견된 라카인 주 인 딘 마을이 이후 반년이 지나도록 폐허로 남아 있는 모습. 미얀마의 이슬람계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남성 10명을 집단으로 살해해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된 미얀마군 소속 군인 7명에게 징역 10년형이 선고됐다. 11일 현지언…
미얀마 편집부 | 04-11 | 28 ICC, 로힝야족 사태 조사하나…검사, 사법권 행사 검토 요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ICC 파투 벤수다 검사. 파투 벤수다 검사 요청…미얀마, ICC 비회원국인 점은 과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검사가 로힝야족 사태에 대해 사법권 행사가 가능한지 검토해 줄 것을 ICC에 요청했다고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ICC의 파투…
미얀마 편집부 | 04-06 | 64 미얀마 시민단체 "페이스북, 로힝야족 사태 대응에 실패"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저커버그, '이용자 정보유출 파문'에 잘못 인정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21일(현지시간) '이용자 정보유출 파문'과 관련 페이스북이 오류를 범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5천만 명 이상의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선거 캠프와 연계된 데이터 회사 …
미얀마 편집부 | 04-04 | 131 미얀마서 중국산 F-7 전투기 추락…조종사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추락한 미얀마 전투기. 미얀마에서 3일 공군 전투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얀마군 사령부에 따르면 이날 남부 바고 주(州)의 타웅우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훈련 중이던 중국산 F-7 전투기가 인근 계곡에 추락했다. 사고기를 조종한 아르카르 윈 소령은 크게 다쳐 병원으…
미얀마 편집부 | 04-03 | 114 로힝야족 몰아낸 미얀마 "방글라데시 불교도 오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얀마 국경 펜스 밖에 자리 잡은 로힝야족 난민촌. 토지·시민권에 5년치 식량도 제공…"정치적 의도인듯" 이슬람계 로힝야족을 국경 밖으로 몰아내 '인종 청소' 논란을 촉발한 미얀마가 로힝야…
미얀마 편집부 | 04-02 | 147 아말 클루니, '로힝야 학살' 취재중 검거된 기자 변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인종청소', '제노사이드'(집단학살) 논란에 휩싸인 미얀마군의 로힝야족 상대 군사작전을 취재하다 구속된 로이터 통신 기자들에게 든든한 우군이 생겼다. 국제 인권 변호사이자 유명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부인인 아말 클루니(40)가 넉 달 가까이 수감상태인 이들의 변호를 맡기로 한 것…
미얀마 편집부 | 03-26 | 149 아웅산 수치 측근 윈 민트, 차기 미얀마 대통령 후보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얀마의 차기 대통령이 유력한 윈 민트 부통령. 미얀마 하원, 내주 투표 통해 차기 대통령 확정 미얀마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의 측근으로 알려진 윈 민트(67) 전직 하원의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로 확정됐다. 2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얀마 하원은 이날 의원투표를 통해 여당인 민주주의민족…
미얀마 편집부 | 03-21 | 192 '팔려가는 로힝야족 소녀들' 방글라 난민촌은 인신매매 온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성매매 피해 증언하는 로힝야족 소녀. "밴 차량에 탄 아줌마들이 새 삶을 살도록 도와주겠다면 접근했죠. 그리곤 차에 태워 콕스바자르로 데려갔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2명의 소년이 나타나 칼로 위협하며 저항하는 나를 강간했어요…" 올해 14살인 안와라(여)는 …
미얀마 편집부 | 03-20 | 178 기자회견·공개연설 피한 수치…5년만의 호주방문 '격세지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아웅산 수치 반대 시위. ' 인권탄압 상징' 전락에 '로키'…'허약한 권력 기반 탓' 지적도 미얀마의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의 국빈 방문을 맞아 19일 호주 수도…
미얀마 편집부 | 03-15 | 113 미얀마 "로힝야족 70만명 국외 탈출은 반군위협 때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라카인주 상황 설명하는 저 타이 미얀마 대변인. 난민·국제사회의 '인종청소' 주장 반박…난민 374명 신원 확인 완료 국제사회가 학살과 방화, 성폭행을 일삼으며 70만 명의 로힝야족을 국경 밖으로 몰아낸 미얀마군의 &…
미얀마 편집부 | 03-13 | 163 로힝야 사태, 페이스북도 책임?…"혐오발언 확산에 결정적 역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이양희 유엔 미얀마 인권특별보고관. 유엔이 미얀마에서 로힝야족에 대한 혐오와 증오표현을 퍼뜨리는데 페이스북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비판했다. 12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UNHRC)가 로힝야족 '인종청소' 의혹 실상을 규명하기 위해 지명한 국제조사단장의 마르…
미얀마 편집부 | 03-09 | 153 졸리·매케인 "미국, 로힝야 구하기 주도해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존 매케인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미얀마 로힝야 난민 살리기에 미국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매케인 의원과 졸리는 8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공동 기고문을 통해 로힝야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지금까지 68만 명의 현지 주민들이 '인종청…
미얀마 편집부 | 03-08 | 146 美홀로코스트박물관, 아웅산 수치 인권상 시상 취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힝야족 '인종청소' 외면 비판…"도덕적 권위 발휘 요구" 국제사회로부터 로힝야족 '인종청소' 문제를 방치한다는 비판을 받는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6년 전 미국에서 받았던 인권상을 박탈당했다. …
미얀마 편집부 | 03-07 | 140 '끝없는 수난' 로힝야 난민…방글라서 코끼리에 10명 압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지난 1월 26일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서 코끼리가 주민을 태우고 거리를 이동하고 있다. 관광도시인 콕스바자르에는 길들여진 코끼리가 관광용 등으로 이용된다. 하지만 지난 6개월여동안 콕스바자르 인근 로힝야족 난민촌에서는 야생코끼리들의 공격으로 최소한 난민 10명이 숨졌다고 유엔난민기구(UNHCR)은 전했다. 방글라데시에 수십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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