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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편집부 | 01-21 | 193 말레이 "세계 쓰레기통 되지 않을 것"…컨테이너 150개 반송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쓰레기 반송 관련 기자회견하는 요비인 장관. 말레이시아 정부는 "세계의 쓰레기통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도 플라스틱 등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를 계속 반송하겠다고 발표했다. 요비인 말레이시아 에너지·기술·과학·기…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20 | 369 "모르고 가져가 죄송"…비행기 담요 9년 만에 돌려준 승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항공의 한 승객이 "9년 전에 모르고 가져가 죄송하다"며 사과 편지와 함께 비행기 담요를 돌려줘 화제가 됐다. 19일 마이메트로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항공 관계자는 최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승객이 남기고 간 사과 편지와 담요 사진을 올렸다. 말레이시아 항공 승무원…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16 | 1145 포돌스키, 말레이시아에서 뛰나…조호르 구단 방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빗셀 고베와 계약이 끝난 전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35)가 말레이시아 1부리그 조호르 다룰 탁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생겼다. 조호르는 15일(현지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돌스키가 구단 클럽하우스와 홈구장 등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포돌스키가 툰쿠…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15 | 1070 말레이서 진짜 '마약 밀크티' 배달 판매한 조직 적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밀크티 등 음료수에 합성마약인 엑스터시(MDMA)를 섞어 배달 판매한 일당이 말레이시아에서 적발됐다. 14일 뉴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페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 9∼10일 두 차례 급습을 통해 중국인 남녀 7명을 마약 판매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밀크티나…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13 | 1275 말레이시아서 소아마비 확진 2명 추가…파키스탄도 확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파키스탄 , 소아마비 환자 급증.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에서 두 명의 소아마비(폴리오·polio)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총 세 명을 기록했다. 11일 더선 등 말레이시아 매체에 따르면 사바주의 11살 소년과 8살 소년이 소아마비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말레이시아 국적이…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10 | 791 말레이 검찰 "'장관 섹스 비디오' 신원 확인 불가" 결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아즈민 알리 (56) 말레이시아 경제부 장관. 작년 6월 말레이시아 정계를 뒤흔든 현직 장관 추정 '동성 섹스 비디오'와 관련해 검찰이 신원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최종 결론 내렸다.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동성애는 처벌 대상이다. 토미 토마스 말레이시아 검…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07 | 784 말레이 리조트 사망 英소녀 부모 소송…"시설관리 소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지난해 8월 말레이시아의 열대우림 리조트에서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영국 소녀 노라 앤 퀴어린의 부모가 해당 리조트의 운영업자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5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노라의 부모는 이번 소송에서 해당 리조트의 관리 소홀을 문제 삼았다. 부모는 소장에서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03 | 568 말레이시아 '음식점 흡연' 708명에 첫 벌금 부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 정부가 새해 들어 이틀 동안 일제 단속을 벌여 음식점 흡연 금지 규정을 어긴 708명에게 처음으로 벌금을 부과했다. 3일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작년부터 음식점·카페의 흡연을 전면 금지하고 1년 계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실제 벌금 규정을 시행했다. 보건당국…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02 | 856 중국 온라인 금융사기단, 이번엔 말레이서 87명 체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네팔 카트만두 주택가에서 체포된 중국인들. 인도네시아 , 네팔에서도 무더기 체포…보이스피싱 등 인도네시아, 네팔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중국인 온라인 금융사기단이 무더기로 체포됐다. 말레이시아 이민국과 경찰은 1일(현지시간) 슬랑오르주 푸총의 5개 주택과…
말레이시아 편집부 | 01-02 | 906 말레이 금목걸이 날치기범, 뒤쫓아온 차량에 치여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추격전 끝에 사고…목걸이 주인 , 최고 징역 10년 가능 말레이시아에서 오토바이에 탄 채 차량 운전자의 금목걸이를 날치기한 절도범이 뒤쫓아온 피해자 차량에 치여 숨졌다. 금목걸이 주인은 교통 사망사고로 최고 징역 10년 형을 받을 수 있는 처지에 놓였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31 | 673 말레이, 구글 등 글로벌 디지털 상품에 세금 6% 부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가 다음 달 1일부터 구글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에 6%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는 30일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세 부과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내년부터 글로벌 기업의 소프트웨…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27 | 739 말레이시아 출신 '독신 게이 男', 英서 망명 승인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 출신인 유 푹 샘(Yew Fook Sam·67)은 지난 2005년 영국에 관광비자로 입국했다. 이후 지금까지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게이(gay)인 만큼 말레이시아에서 살기 힘들다며 망명을 신청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동성애가 불법이다. 최장 20…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23 | 212 말레이 여성, 히잡 고정핀 폐에 박혀 수술…"착용습관 바꿔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女, 히잡 고정핀 폐에 박혀 수술…"착용습관 바꿔야"[Kamarul Ariffin 페이스북] -무슬림 여성들, 히잡 쓸 때 핀·브로치 입술에 무는 습관 말레이시아의 무슬림(이슬람 신자) 여성이 머리에 히잡을 쓰다 '고정핀&#…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23 | 120 말레이 음식점 흡연 최고 280만원 벌금…내년부터 실제 부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코타키나발루와 쿠알라룸푸르 등 말레이시아 전역의 음식점과 카페에서 흡연 시 최고 28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23일 일간 더 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음식점·카페의 흡연을 전면 금지한 데 이어 이달 말 1년간의 계도기간을 종료…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20 | 336 제주로 필로폰 14만명분 몰래 들여온 외국인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4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제주로 몰래 들여오려던 외국인이 적발됐다. 제주지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A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한 항공편으로 이달 14일 오후 제주에 입국하면서 필로폰을 몰래 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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