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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편집부 | 10-14 | 41 사람 4명 해친 호랑이, 말레이 구조센터서 21년 살고 자연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사람 4명 해친 말레이 호랑이 '스카 페이스'. 13년 전 농장 인부 등 사람 4명을 해친 악명높은 말레이시아 호랑이가 평균 수명보다 긴 21년을 살고 늙어 죽었다. 13일 마이메트로 등 말레이 매체에 따르면 이달 5일 숭카이의 국립야생동물구조센터(NWRC)에서 &#39…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10 | 68 말레이 하원, 인권침해 논란 '가짜뉴스 방지법' 폐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가짜뉴스 예방 홍보물 앞에서 휴대전화를 보는 남성. 말레이시아 하원이 인권 침해 논란을 일으켜온 이른바 '가짜뉴스 방지법'을 폐지했다. 10일 AFP통신 등 외신과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하원은 전날 가짜뉴스 방지 관련 법 폐지 안건…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08 | 298 말레이 106층 건물 준공…동남아 '가장 높은 빌딩' 경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의 높이가 469.5m에서 492m로 경신됐다. 6일 일간 더 스타 등 말레이시아 매체들에 따르면 쿠알라룸푸르에 건설된 '더 익스체인지 106' 사무용 빌딩이 최근 완공 증명서를 받…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08 | 154 말레이 총리 "홍콩 행정수반 딜레마 빠져…사임이 최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 4일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에 대해 사임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날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법률 관련 콘퍼런스에서 최근 홍콩 사태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팩트는 그녀가 딜레마에 빠졌다는…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03 | 191 총알 70여발 맞고 상아 잘린 말레이 코끼리…용의자 6명 체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바나나 나무 밑에서 회수한 코끼리 상아. "농장 경비요원들 범행, 바나나 나무 밑에 숨겨둔 상아 회수" 말레이시아에서 온몸에 70여발의 총알이 박히고 상아가 잘린 채 발견된 피그미 코끼리와 관련, 경찰이 용의자 6명을 체포했다. 3일 뉴스트레…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02 | 222 말레이서 총알 70여발 몸에 박힌 피그미 코끼리 사체 발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에서 상아가 잘린 채 온몸에 70여발의 총알이 박힌 코끼리 사체가 발견돼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스트레이츠타임스와 더스타 등 현지 매체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바주(州) 타와우에서 총알로 인해 온몸이 벌집이 된 피그미 코끼리가 발견됐다고 30일 보도했다. 피그미 코끼리는 다 컸을 때 키가 2.4m 정도…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30 | 225 익산·대구 등 전국 돌며 보이스피싱 범행 말레이시아인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전북 익산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챙겨 조직에 송금한 혐의(절도 등)로 말레이시아 국적 인출책 A(21)씨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부터 익산과 대구, 경기도 광주, 경남 진주 등 9곳을 돌며 보이스피싱 피해금 1억여원을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23 | 182 日자위대 구축함, 남중국해에서 말레이시아와 합동훈련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일본 자위대의 구축함이 남중국해에서 말레이시아 해군과 합동 훈련을 했다고 NHK가 20일 보도했다. 자위대 구축함 '아사기리'는 남중국해에 접한 말레이시아 동부 항구인 쿠안탄에 기항해 이날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해군과 함께 훈련을 펼쳤다. 남중국해는 중국이 군사거점화를 통해 해양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20 | 336 미국의 말레이 거주 北사업가 문철명씨 인도 요청은 정치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문철명씨 재판에 참석한 북한 대사관 직원 (좌)과 자깃 싱 변호사. 말레이시아에 장기 거주하다 미국의 요청으로 체포된 북한인 사업가 문철명(54) 씨의 신병 인도 여부에 관한 재판이 쿠알라룸푸르 고등법원에서 20일 열렸다. 문씨는 10년 전 말레이시아 정부가 부유한 외국인에게 장기 체류를 허가한 &#39…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17 | 593 말레이 왕비, 모욕 혐의 트위터리안 체포에 "여긴 자유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왕비가 자신을 모욕한 혐의로 트위터리안(트위터 이용자)이 체포된 데 대해 "여긴 자유국"이라며 실망감을 표현했다. 올해 1월 말레이시아 연방 제16대 국왕으로 선출된 술탄 압둘라의 아내인 툰쿠 아지자 왕비는 평소 트위터를 활발히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왕비는 대…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11 | 385 '상아 없는' 피그미 코끼리 탄생 늘어…"밀렵 피하려 진화 추정"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보르네오섬의 피그미 코끼리들이 상아 밀렵을 피해 아예 상아가 없이 태어나는 쪽으로 진화하는 것 같다는 추정이 나왔다. 9일 뉴 스츠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의 야생동물부서 부국장인 센 나탄 박사는 "밀렵의 압박이 코끼리들의 상아를 잃게 한 것 같다"고 밝혔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10 | 447 러·우크라 '죄수' 교환…"관계 해빙 신호탄"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MH17 여객기 잔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억류 인사들을 맞교환했다.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병합으로 얼어붙은 양국 관계 개선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7일(현지시간)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06 | 442 우크라 법원, 말레이 여객기 격추 사건 용의자 석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우크라이나 법원이 2014년 자국 상공에서 벌어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석방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6월 체포된 블라디미르 츠마흐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우크라이나 분리주의 반군을 위해 싸운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하지만 최근 예심에 출두하겠다는 서약…
말레이시아 편집부 | 08-23 | 580 말레이 동물원 치타, 6마리 출산 후 4마리 잡아먹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한 동물원에서 치타가 새끼 여섯 마리를 출산했으나 네 마리를 잡아먹었다. 사육사들이 남은 두 마리를 어미 치타로부터 급히 분리했고, 현재는 잘 자라고 있다고 23일 뉴스트레이츠타임스가 보도했다. 지난 6월 6일 '티안나'라는 이름의 암컷 치타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8-21 | 800 말레이 최고 갑부 "일본의 끔찍한 악행 다시 없어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샹그릴라호텔 체인 등을 소유한 말레이시아 최고 갑부 로버트 쿠옥(95·郭鶴年)이 말레이시아의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만행을 증언했다. 중국계인 쿠옥 씨는 "내가 아는 많은 사람이 살해당했고, 많은 비극적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난 16일 일본 아사히 신문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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