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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편집부 | 12-05 | 202 말레이 전 국왕과 이혼 러시아 모델 "아들 위험" 경찰에 신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 클란탄주의 술탄인 무하맛 5세(왼쪽)와 보예보디나. 전 남편과의 소송 관련 협박 메시지 받아… 5월 출산 아들 양육 중 지난 6월 말레이시아 전(前) 국왕에게 이혼당한 러시아 모델 옥사나 보예보디나가 자기 아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신고해 모스크바 경찰이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05 | 230 호텔서 마약 투약한 외국인 승무원, 모닝콜 요청했다 덜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공항 감시망을 뚫고 마약을 몰래 반입한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호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병원에 이송됐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캐세이퍼시픽항공 소속 말레이시아 국적 승무원 A(51)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이달 2일 오전 2시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03 | 138 '패션쇼 한복협찬 논란' 駐말레이 대사, 김영란법 위반 무혐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답변하는 도경환 증인 도경환 전 주말레이시아 대사가 지난 10월 21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특임 재외 공관장 물의와 관련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해외 대사관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고급 한복을 받았다는 이유로 이른바 '김영란법 위반' 혐의를 받았던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2-02 | 200 말레이 대학생, 졸업식서 '나치 경례'…독일 대사관 "충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한 대학생이 졸업식에서 '나치 경례' 동작을 한 사진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자 주말레이시아 독일 대사관이 충격이라며 공식 유감을 표명했다. 30일 말레이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바주립대학교의 한 졸업생은 지난주 학위 수여식에서 나치 경례 동작을 한 사진을 찍고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9 | 141 제주 입국해 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5명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제주에 입국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말레이시아인 5명이 구속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특수절도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5명을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8일부터 28일 사이 3차례에 걸쳐 금융감독원이나 경찰 등을 사칭하는 방식의 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7 | 426 스위스 당국, 말레이 '1MDB 비자금 스캔들' 연루 2명에 벌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스위스 금융 당국이 말레이시아 국영 투자 기업 '1MDB'의 비자금 스캔들과 관련해 금융인 두 명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25일(현지시간) 스위스인포에 따르면 스위스 연방 재정부가 지난 9월 1MDB 스캔들에 연루된 은행 쿠츠앤코(Coutts&Co)의 금융인 두 명에게 벌금을 부과한 사실…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6 | 725 말레이 쿠알라룸푸르에 대형 싱크홀…달리던 차량 빠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시내 도로에 갑자기 대형 싱크홀이 생겨 달리던 차량이 빠졌다. 25일 마이메트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5분께 시내 도로를 달리던 여성 직장인 A(42)씨의 차량이 싱크홀로 빠졌다. 다행히 A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다. 그는 "평소처럼 도로를…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5 | 569 말레이 수마트라 코뿔소 멸종…마지막 한 마리도 폐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 영토에 딱 한 마리 남았던 수마트라 코뿔소 암컷 '이만'(Iman)이 23일(현지시간) 결국 폐사했다.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자궁 종양을 앓던 이만은 이날 오후 5시35분 보르네오섬 사바주의 코뿔소 보호구역에서 죽었다. 사바주 야생동물 보호당국은 &qu…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5 | 650 말레이시아, 하늘 나는 '드론 택시' 상업 운행 박차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가 승객을 태우고 하늘을 나는 '드론 택시' 상업 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재 '드론 택시' 상업화를 추진하는 네 가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영국산 드론, 말레이시아 업체가 일본에서 만든 드론, 말레…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1 | 148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 50대 말레이인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에 가담해 60대 여성 집에 들어가 현금 2천만원을 훔친 말레이시아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50대 말레이시아인 A 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4일 보이스피싱 조직에 연루돼 부산 사하구에 있는 60대 여성 B 씨 주택에 들어가…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20 | 1053 "이혼 줄여라" 말레이, 부부교육 이수 신혼부부에 17만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 중국 사원서 9월 9일에 99쌍 동시 결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가 이혼을 줄이기 위해 신혼부부가 부부교육을 받으면 현금 600링깃(17만원)을 주는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다. 19일 베르나마통신 등에 따르면 셀랑고르주 정부는 이혼율 저감을 위해 'iGems'이란 프로그램을…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19 | 2039 말레이 '녹색 개' 씻겨보니…"페인트 아니라 염색가루 뒹굴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온몸이 '녹색'이라 구조요구가 빗발쳤던 말레이시아 개가 페인트칠을 당한 것이 아니라 염색가루에 뒹군 것으로 확인됐다. 말레이시아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MUN MUN'은 1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미스터 그리니(Mr Greeny)는 안전하게 구…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14 | 1389 말레이서 녹색 페인트칠한 개 '충격'…동물 학대 비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경찰 "페인트 때문에 죽을 수 있어…동물복지법 위반" 말레이시아에서 온몸에 녹색 페인트를 칠한 개가 먹이를 구하러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줬다. 14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곽 수방 베스타리에서…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13 | 1123 말레이 임신부, 남편 흉기에 찔려…차 몰고 병원 달려가 출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에서 만삭 임신부가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복부 등을 수차례 찔리자 직접 차를 몰고 병원으로 달려가 출산했다. 11일 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푸트라자야의 한 주택에서 임신 37주 차의 만삭 여성(35)이 남편과 다툼 중 복부에 두 차례, 왼쪽 손과 오른쪽 팔 등을 흉기에 찔렸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1-08 | 445 공동묘지서 웨딩드레스 촬영을?…말레이 웨딩업체 '뭇매'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한 웨딩업체가 공동묘지에서 웨딩드레스 촬영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8일 더스타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웨딩업체 대표 누르 아미라(26)는 지난 3일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바투 파핫의 기독교 공동묘지에서 여성 모델들에게 웨딩드레스를 입혀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말레이시아 스타일의 웨딩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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