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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편집부 | 07-30 | 237 동거녀·지인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베트남인 긴급 체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동거녀와 지인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베트남 국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48)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께 익산시 영등동 한 아파트와 동산동 한 주택에서 자신과 같은 국적의 동거녀 B(44)씨와 지인 C(55…
필리핀 편집부 | 07-30 | 247 두테르테, 로또 등 복권사업 중단 명령…"운영위 비리" 지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의 복권 판매가 무기한 중단됐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복권사업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이 대규모 비리에 연루됐다며 26일 복권 사업의 무기한 중단을 지시했다고 A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정부 기관인 복권위원회(PCSO)가 운영하는 모든 복권 상점과 도박시설을 즉각 폐쇄하도록 경…
미얀마 편집부 | 07-30 | 180 미얀마서 산사태로 광산 근로자 등 최소 18명 사망·실종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얀마 북부에서 28일 산사태로 광산에서 일하는 근로자와 경비원 등 최소 18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아침 일찍 미얀마 북부 카친주(州) 흐파칸트 지역의 옥 광산 위에서 산사태가 발생, 토사가 200m가량 아래쪽에 있는 광부 등의 숙소를 덮쳤다. 이 때문에 근로자…
필리핀 편집부 | 07-30 | 252 필리핀 법무부, 폭동 선동 혐의로 '대통령 정적' 부통령 소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냉랭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오른쪽)과 로브레도 부통령. 필리핀 법무부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온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 등 야권 인사들을 폭동 선동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소환하기로 했다. 27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사법부는 전날 로브레도 부통령과 야권 인사 35명…
베트남 편집부 | 07-30 | 243 베트남 교민들도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한국 소비자들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베트남 교민사회로 확산했다. 베트남 호찌민한인회는 지난 26일 일본제품 불매 결의대회를 하고 본격적인 '보이콧 재팬'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결의대회 후 일부 교민은 호찌민 시내 일본 상점 밀집 지역인 레 타인…
캄보디아 편집부 | 07-29 | 465 캄보디아, '中에 기지 제공 밀약설' 반박 위해 미디어 투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캄보디아 국방부가 '중국이 캄보디아의 해군기지를 이용하기로 캄보디아 측과 밀약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를 반박하기 위해 미디어 투어를 조직했다. 캄보디아 국방부는 26일(현지시간) 밀약설의 대상으로 거론된 레암(Ream) 해군기지로 기자들을 불러 버스를 타고 기지 내부를 둘러보게 하면서 밀약설을 반박했…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29 | 432 '군사 대국' 중국, 동남아국가 상대 무기 수출 박차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막강한 경제력으로 바탕으로 '군사 대국'으로 도약한 중국이 동남아 국가들을 상대로 무기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7일 "중국의 국영 선박 제조회사가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군함 판매 촉진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
필리핀 편집부 | 07-29 | 517 황당한 필리핀 국회의원, 공항서 "가방에 폭탄" 농담했다가 구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하원의원이 현지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가방에 폭탄에 들었다"고 농담했다가 6시간가량 구금되는 일이 벌어졌다. 27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세르히오 다곡 필리핀 비례대표 하원의원은 전날 오후 4시 40분께(현지시간) 마닐라 국제공항의 필리핀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하려고 했…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29 | 404 北, 아세안에 '분야별 대화국' 지위 신청했다 거절당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작년 8월 2018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숙소인 싱가포르의 한 호텔로 들어서는 모습. 북한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 이 기구와 개발과 무역 등에 대해 협의할 수 있는 '분야별 대화국' 지위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
필리핀 편집부 | 07-29 | 433 필리핀서 규모 5.4이상 지진 잇따라…최소 8명 사망·60명 부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주말인 27일 이른 시간에 규모 5.4 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전했다.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4시 16분께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있는 바타네스주(州) 이트바야트에서 북동쪽으로 12㎞ 떨어진 지점 지하 12㎞에서 규모 5.4 지…
말레이시아 편집부 | 07-26 | 1161 "제주예래단지 중단으로 손해"…말레이기업, 정부에 ISD 예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제주도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개발사업 투자자인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Berjaya Land Berhad)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절차를 시작했다. 법무부는 버자야 측이 지난 17일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버자야는 중재의향서를 통해 &q…
베트남 편집부 | 07-26 | 1222 베트남 경찰, 라오스서 호랑이 7마리 사체 밀수 일당 검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호랑이 7마리 사체를 밀반입한 일당 3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일간 꽁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경찰은 지난 23일 하노이 시내 한 건물 주차장에 세워둔 승합차 트렁크에서 냉동된 호랑이 7마리 사체를 적발했다. 경찰은 또 라오스에서 이를 밀수한 혐의로 응우옌 흐우 후에(…
말레이시아 편집부 | 07-26 | 1242 말레이서 할아버지 차 안에 남겨진 3살 손녀 열사병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에서 할아버지가 깜빡하고 차 안에 남겨둔 세 살배기 손녀가 열사병으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뉴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2일 말레이시아 랑카위섬에서 생후 2년 10개월 된 여아가 승용차 안에 2시간가량 방치되는 바람에 숨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여아의 할아버지(73)는 이날 학…
필리핀 편집부 | 07-26 | 1138 필리핀 "中 군함 4척, 사전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 통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군함 4척이 올해 2월 이후 최소 3차례 필리핀과 사전협의 없이 필리핀 영해인 시부투 해협을 통과했다고 일간 필리핀스타가 26일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부투 해협은 필리핀 남서부 타위타위주(州)에 있는 봉가오섬과 시부투섬 사이에 있는 폭 18마일(약 29㎞)인 좁은 해로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7-26 | 1085 말레이 선거연령 18세로 확정…개헌안 상원 통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선거 연령이 21세에서 18세로 낮아졌다. 말레이시아 상원은 25일(현지시간) 선거연령 하향을 골자로 하는 개헌안을 통과시켰다. 68명의 상원의원 중 47명이 찬성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개헌안에는 피선거권 역시 21세에서 18세로 낮추고, 18세가 되면 자동으로 선거인 명부에 이름이 올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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