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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편집부 | 02-26 | 5513 필리핀, 한국 여행 금지 검토…불필요한 여행 자제 권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자 필리핀 당국이 한국에 대한 여행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필리핀 스타가 2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메나르도 게바라 필리핀 법무부 장관은 전날 '한국에 대한 여행 금지를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코로나19 범…
필리핀 편집부 | 02-26 | 5604 필리핀 패스트푸드점서 침 뱉은 중국인 체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필리핀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이 침을 뱉었다가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 24일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마닐라 경찰은 지난 22일 밤 중국인 차이진슝(35)을 악의적인 가해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
필리핀 편집부 | 02-18 | 560 경찰, 중국·필리핀 등 해외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집중단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필리핀 등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콜센터를 운영하는 범죄 조직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경찰청은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130일간 국제치안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거점 보이스피싱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서민 경제를 위협…
필리핀 편집부 | 02-18 | 479 필리핀, 중국발 화물선 입항 전 해상 격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중국에서 오는 화물선을 입항하기 전에 해상에서 14일간 격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 필리핀 스타는 지난 9일 필리핀 남부 북아구산주(州) 나시피트항에 도착한 중국 화물선 '진수이'호가 14일간 해상 격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필리핀 편집부 | 02-13 | 611 美에 연합훈련 협정 종료 통보한 필리핀, 中과 협력강화 모색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국에 합동 군사훈련의 근거가 되는 방문군 협정(VFA) 종료를 통보한 필리핀이 중국 등과의 국방 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펠리몬 산토스 필리핀군 참모총장은 전날 "미군과의 VFA가 없어도 국가안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
필리핀 편집부 | 02-11 | 584 '킬러' 고용해 필리핀 교민 살해한 한국인 3명 4년여만에 검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킬러'를 고용해 필리핀 60대 사업가 교민에게 총을 쏴 죽이도록 한 한국인 3명이 사건 발생 4년여 만에 검거됐다. 경찰청은 2015년 9월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발생한 교민 박모(당시 61세) 씨 피살 사건의 한국인 피의자 3명을 검거해 살인교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
필리핀 편집부 | 02-10 | 396 UAE, 신종코로나 확진자 2명 더 늘어…중국·필리핀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부는 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더 확인돼 지금까지 모두 7명이 이 질병으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 2명은 중국인과 필리핀 국적자다. UAE에서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2일 신종코로나의 발원지로 알려진 중국…
필리핀 편집부 | 02-07 | 329 필리핀, 금리 0.25%P 인하…"신종코로나 대응"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필리핀 중앙은행(BSP)이 6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다. 현지 언론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BSP는 이날 금융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4%에서 0.25% 포인트 내린 3.75%로 조정했다. 벤저민 디오크노 …
필리핀 편집부 | 02-07 | 733 두바이서 필리핀 가사도우미,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50대 필리핀 여성이 최근 숨진 것을 놓고 필리핀과 UAE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7일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실베스터 벨로 필리핀 노동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58세 필리핀 여성이 지난달 28일 코로나바…
필리핀 편집부 | 02-06 | 362 필리핀 마욘 화산 관측 장비 도난…두 번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중부 알바이주(州)에 있는 대표적인 활화산인 마욘 화산에서 관측 장비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다. GMA 뉴스에 따르면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는 6일 마욘 화산의 한 관측소에 설치한 150W짜리 태양광 패널 2개가 사라진 사실이 지난 5일 예방정비 과정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전기 공급이 …
필리핀 편집부 | 02-04 | 435 '필리핀 불법 수출' 쓰레기 5천t 중 800t 평택당진항 반입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올 4월 필리핀 반송 쓰레기 점검하는 조명래 환경부장관(오른쪽)과 정장선 평택시장. 국제적 망신을 초래한 '필리핀 불법 쓰레기 수출' 사건과 관련,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남아 있던 5천여t 가운데 800t이 2일 평택당진항으로 반입됐다. 앞서 환경부·경기도&#…
필리핀 편집부 | 01-28 | 390 필리핀 탈화산 경보수준 4→3단계로…이재민 일부 귀가 가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는 26일 탈(Taal) 화산의 경보 수준을 기존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지진화산연구소는 탈 화산의 화산활동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경보 수준을 이같이 낮췄다. 경보수준 3단계는 위험한 폭발성 분출 경향은 감소했음을 의미하는 …
필리핀 편집부 | 01-24 | 528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美에 합동군사훈련 협정 파기 경고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국이 마약과의 유혈 전쟁을 지휘한 전 필리핀 경찰청장의 비자를 취소하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발끈하고 나섰다. 24일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청장을 지낸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미국 비자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로사 의원은 그러면서 &…
필리핀 편집부 | 01-17 | 477 부모 버림받고 필리핀 4년 방치 아동 "학교·선생님 필요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정신장애를 앓는 아들을 '코피노'(한국계 필리핀 혼혈아)라고 속여 필리핀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한의사 남편과 아내가 최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피해 아동 A(16) 군을 도와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A 군의 국선변호인이 "필리핀에 유기되었…
필리핀 편집부 | 01-17 | 443 필리핀 전 경찰청장, 마약연루 부하 비호 혐의 기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는 '마약과의 전쟁'을 진두지휘했던 오스카 알바얄데 전 경찰청장이 마약에 연루된 부하 직원들을 비호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될 전망이다. 17일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법무부는 전날 알바얄데 전 청장을 부패 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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