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 : 자카르타 경제신문, 사전, 장터, 전화번호

아세안은 지금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세안은 지금 목록

Total 5,745건 3 페이지
필리핀 편집부 | 05-29 | 1999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장남, 하원의장 후보로 부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장남인 파올로가 차기 하원의장 후보로 떠올랐다고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고향이자 정치적 기반인 다바오시에서 부시장으로 재직하던 중 마약밀수 연루 의혹이 제기된 2017년 12월 사퇴한 파올로는 이번 5·13 중간선거 때 다바오시에서 제…
베트남 편집부 | 05-29 | 1891 베트남서 돼지열병 지속 확산…국토 3분의 2가 몸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아프리카돼지열병 시료채취 훈련 . 베트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이미 전체 국토의 3분의 2가량에서 ASF가 발생한 가운데 남부지역이 건기에서 우기로 바뀌고 있어 방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우려하며 바짝 긴장하고 있다. 27일 일간 뚜오이째 등 현지 …
베트남 편집부 | 05-29 | 2020 무역전쟁에 美 수입선 대변동…베트남산 40%·한국산 18% 증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추세 계속되면 수입국 순위 급변…베트남 12→7위, 인도 10→8위 무역전쟁 여파로 미국의 외국산 상품 수입 구조에 대변동이 일어났으며 이 추세가 유지되면 올해 미국의 수입국 순위가 급변할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상무부 인구조사국이 최근…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5-29 | 2108 홍콩서 '톈안먼 시위' 기념집회…"中본토 젊은이들은 잊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홍콩에서 벌어진 중국 톈안먼 시위 30주년 기념시위. 오는 6월 4일 중국 톈안먼(天安門) 시위 30주년을 앞두고 홍콩에서 기념시위를 했지만, 정작 중국 본토에 사는 보통의 젊은이들은 톈안먼 시위를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5-29 | 1975 화웨이 "화물발송 오류 美페덱스와 거래 재고할 것"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미국 운송업체 페덱스가 자사 화물의 도착지를 바꿨다는 이유로 사업 관계를 재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웨이는 지난 19∼20일 중국 화웨이 사무실을 향해 일본에서 부친 화물 2개를 페덱스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페덱스 본부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
베트남 편집부 | 05-28 | 2541 베트남 아파트 엘리베이터서 한국인이 여성 2명 성추행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베트남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현지인 여성 2명을 성추행한 30대 한국인 남성이 폐쇄회로TV(CCTV)에 덜미를 잡혔다. 28일 일간 전찌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9일 오후 5시 50분(현지시간)께 베트남 하노이 시내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회사원인 A(36) 씨는 엘리베이터에 혼자 타고 …
필리핀 편집부 | 05-28 | 2161 해외에서 불법 음란물 2만5천편 배포한 30대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과 일본에서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면서 2만5천여 편의 음란동영상을 배포한 30대가 구속됐다.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8일 아동음란물 등을 대량 유포하고 불법 환전을 해준 혐의(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배포 및 무등록환전 등)로 고모(34)씨를 구속했다. 고씨는 음란사이트를 개설&#…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5-28 | 2180 北대사관, 김정은-푸틴 사진으로 도배…한미중 정상 사진 사라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주중 북한대사관 , 게시판에 북러 정상회담 사진으로 도배.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교착에 빠진 가운데 주중 북한대사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블라디보스토크 정상회담 사진으로 외부 게시판을 모두 채워 주목을 받고 있다. 주중 북한대사관 게시판은 북한 체제를 선전하는 공개적인…
싱가포르 편집부 | 05-28 | 2370 싱가포르서는 '조심'…고무줄 도로에 날렸다가 벌금 25만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고무줄 날렸다고 벌금이라니…" vs "작아도 쓰레기 투기 처벌 당연" 쓰레기 투기에 엄격한 것으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고무줄을 길에 날렸다가 벌금 25만원을 물게 된 사연이 화제다.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말레이시아 편집부 | 05-28 | 2039 말레이시아 마지막 수컷 수마트라 코뿔소 폐사…멸종 임박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2019년 5월 27일 말레이시아 사바주 야생당국이 폐사 사실을 알린 말레이시아의 마지막 수컷 수마트라 코뿔소 '탐'(Tom). 밀렵과 서식지 훼손으로 희귀종인 수마트라 코뿔소가 말레이시아에서 사실상 멸종 상태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수컷 코뿔소마저 보호시설에서 폐사했다. 28…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5-27 | 1832 "내 이름이라도 우주로"…'화성에 이름 보내기' 신청 1위 나라는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당신이 '붉은 행성'에 발을 내딛는 첫 지구인이 되지는 못해도 당신의 이름은 2021년 초 화성에 착륙할 수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의 '화성에 이름 보내기' 캠페인(Send Your Name to Mars)에 참여하기만 하면 된다. 화성에 이…
미얀마 편집부 | 05-27 | 1674 미얀마 첫 방문 UNHCR 대표 "로힝야 난민 송환 결실 필요"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얀마 라카인주 내 로힝야족 주거촌을 방문한 필리포 그란디 UNHCR 대표(가운데). 지난 2017년 로힝야족 학살 사태 이후 처음으로 미얀마를 방문한 유엔난민기구(UNHCR) 수장이 미얀마 정부에 로힝야족 난민 송환과 관련한 결실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25일 AFP 통신에 따르면 필리포 그란디 UNHCR 대…
태국 편집부 | 05-27 | 1693 태국 하원의장도 군부가 미는 인사 당선…군부 연립정부 초읽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태국에서 상원의장에 이어 하원의장도 군부정권이 미는 인물이 당선됐다. 이에 따라 군부 연립정부 구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26일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하원은 전날 민주당 소속인 추안 릭파이 전 총리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추안 전 총리는 의장선거에서 군부 정당인 팔랑쁘라차랏…
필리핀 편집부 | 05-27 | 1788 캐나다서 대사 소환한 필리핀, 공직자 방문도 금지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캐나다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한 필리핀 정부가 공직자의 캐나다 방문도 사실상 금지했다. 캐나다에서 5∼6년 전 밀반입된 쓰레기를 조속히 되가져가라며 압박 수위를 계속 높이는 것이다. 26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살바도르 메디알데아 필리핀 행정장관은 전날 "각 부…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5-27 | 1739 밍 마 사장 "모빌리티 플랫폼 비전 내세워 설득해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동남아 모빌리티플랫폼 그랩 "성공비결은 택시업계와의 소통" 동남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의 밍 마 사장은 26일 국내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와 택시업계 간 갈등과 관련해 "택시업계와의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agi.co.id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