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 : 자카르타 경제신문, 사전, 장터, 전화번호

아세안은 지금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세안은 지금 목록

Total 6,065건 1 페이지
캄보디아 편집부 | 09-13 | 15 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2일 오전 7시 16분께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숙소 외벽과 유리 등이 파손돼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났다.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9-13 | 14 영덕 외국인 노동자 4명 질식사 수사 본격화…업주 영장 신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경북 영덕 오징어가공업체 직원 4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영덕경찰서는 11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오징어가공업체 지하 탱크 등을 감식한다. 지하 탱크에 어떤 가스가 얼마나 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 업체에서는 전날 오후 2시 30분…
베트남 편집부 | 09-13 | 14 베트남 "中 탐사선, 영해에서 즉각 철수하라" 거듭 촉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베트남 정부가 중국 탐사선에 대해 베트남 영해에서 즉각 철수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13일 dpa 통신과 온라인 매체 VN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레 티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기자 질문에 "중국 해양탐사선 '하이양 디즈 8호'가 베트남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
캄보디아 편집부 | 09-13 | 16 캄보디아 총리 "귀국 의사 野 인사 체포영장, 아세안에 전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훈 센 캄보디아 총리가 연말 귀국 의사를 표명한 야당 지도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아세안 각국에 보낼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3일 EFE 통신에 따르면 훈 센 총리는 전날 통룬 시술릿오스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삼 랭시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 귀국 방침에 대해 "라오스뿐만 아니라 태국에도…
태국 편집부 | 09-13 | 18 "'울트라맨 부처' 종교 모독" 고발 속 2천만원에 태국서 팔려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태국에서 종교모독 논란을 불러온 '울트라맨 부처' 그림이 경찰 수사 사태로까지 번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한 강경 불교단체는 일본 유명 만화 캐릭터인 울트라맨의 몸에 부처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림 4점을 그린 여대생 등을 종교 모독 혐의로 전날 경…
태국 편집부 | 09-12 | 91 태국 총리 '마약 밀수 복역' 차관 옹호…야당은 사퇴 촉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마약 사건 복역 의혹을 받는 타마낫 쁘롬뽀우 농업차관. 쁘라윳 "과거 정부엔 흠결 없었나"…야당 "정부 신뢰 약화" 태국 여권 실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타마낫 쁘롬뽀우 농업부 차관이 20여…
캄보디아 편집부 | 09-12 | 114 캄보디아 온라인 도박 금지령 21일 만에 중국인 1만명 '탈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온라인 도박 금지령을 내린 지 불과 21일 만에 중국인 1만여 명이 캄보디아를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일간 크메르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훈센 총리가 온라인 도박 신규 허가와 기존 허가 금지령을 내린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중국인 13만여 명이 캄보디아에 입국했지만, 14만여 명이 출국…
필리핀 편집부 | 09-12 | 106 필리핀 뎅기열 사망자 1천명 돌파…"연말까지 긴장"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뎅기열 급속 확산이 멈추지 않아 사망자가 이미 1천명을 돌파한 가운데 연말까지 희생자가 훨씬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릭 도밍고 필리핀 보건부 차관은 올해 들어 지난 8월 24일까지 전국에서 24만9천332명이 뎅기열에 걸렸다고 밝혔다. 이…
태국 편집부 | 09-12 | 104 태국 1석 정당 연정 탈퇴하며 "바나나 싫증난다" 언급, 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연정 실세 "원숭이들에게 항상 바나나 먹여야" 발언에 폭발 태국 연립정부에 참여해 온 한 '1석 정당'이 연정을 탈퇴하면서 "바나나 먹기도 싫증 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일간 방콕포스…
라오스 편집부 | 09-12 | 194 라오스 난민 가정서 자란 캉 '솔하임컵서 이룬 아메리칸 드림'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는 메건 캉(22)은 라오스계 선수다. 그의 부모인 리와 노우는 중국, 태국, 라오스 등지에 거주하는 몽족 출신이다. 몽족은 라오스를 구성하는 3대 민족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1일(한국시간) 올해 솔하임컵 개막을 앞…
싱가포르 편집부 | 09-11 | 160 日 고노, 태국 이어 싱가포르 영자지에도 한국 비판 기고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의 싱가포르 영문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 기고문. 방위상 기용설이 돌고 있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한일 관계 악화의 책임이 한국 정부에 있다며 비판을 쏟아낸 영문 기고문을 9일 싱가포르 유력 영문일간지에 게재했다. 지난 5일 태국에 이어 아시아 유수의 영자지를 통해 일본 정…
필리핀 편집부 | 09-11 | 86 필리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확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GMA 뉴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윌리엄 다 필리핀 농업부 장관은 9일 "최근 리살주(州)에서 발생한 돼지 폐사의 원인이 ASF라는 검사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필리핀 농업부는 지난달 19일 리살주…
태국 편집부 | 09-11 | 265 사진 덕에…한국인 관광객 돈 슬쩍 태국 공항 수하물 직원 체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항공기 위탁 수하물에 돈을 넣어두면서 미리 사진을 찍어놓은 한국인 관광객의 기지 덕분에 태국 공항의 수하물 처리 직원이 절도죄로 체포됐다. 9일 일간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에서 출발해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관광객 A씨는 자신의 위탁 수하물을 살펴보다 지갑 속에 넣어 둔 2만 바트(한화 약 78만원)가 없…
필리핀 편집부 | 09-11 | 145 필리핀서 미국인 신부, 아동 수십명 성학대 혐의 받아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의 한 가난한 농촌 마을에서 미국인 천주교 신부가 10년 이상 아동 수십명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 현지 검찰에 따르면 필리핀 중부 빌란 섬에 있는 탈루스투즌 마을에서 40년가량 성직자로 있었던 피우스 헨드릭스(78) 신부가 지난해 12월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11 | 162 '상아 없는' 피그미 코끼리 탄생 늘어…"밀렵 피하려 진화 추정"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보르네오섬의 피그미 코끼리들이 상아 밀렵을 피해 아예 상아가 없이 태어나는 쪽으로 진화하는 것 같다는 추정이 나왔다. 9일 뉴 스츠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의 야생동물부서 부국장인 센 나탄 박사는 "밀렵의 압박이 코끼리들의 상아를 잃게 한 것 같다"고 밝혔다. …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agi.co.id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