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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18 | 18 전남농협, 이민 여성 농업인 맞춤 농업 교육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8일 2층 대강당에서 이민 여성 농업인 1대1 맞춤 농업교육을 했다. 결혼이민여성(멘티)과 여성 농업후견인(멘토), 농협 담당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교육에서는 다문화가정 이해와 멘토·멘티의 관계 형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기법, 농업…
베트남 편집부 | 07-18 | 49 "너는 괜찮아?"…베트남 이주여성-친정 식구 화상 상봉의 화두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베트남 이주여성 -친정 식구 화상 상봉 베트남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16일 베트남 이주여성의 친정 식구들이 화상으로 한국에 있는 이주여성 가족과 대화하고 있다. KT를 비롯한 우리나라 20개 기업과 기관의 노사가 참여한 나눔 협의체 UCC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25가구, 170여 명이 참가했다. KT 등 20개 …
말레이시아 편집부 | 07-18 | 52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한국인 37명 무더기 송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한·말레이 경찰 합동작전…최대규모 해외검거 도박사이트 조직원 송환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사무실을 차리고 수천억원대 판돈이 걸린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한국인 37명이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경찰청은 쿠알라룸푸르에서 검거된 도박사이트 해외총책 이…
베트남 편집부 | 07-18 | 22 상반기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4천800여명 검거…184명 구속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총 3천625건 단속…단속 건수·검거 인원, 전년 대비 2배 증가 경찰이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벌여 6개월간 4천800여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올해 1∼6월 사이버도박 3천625건을 단속해 4천876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18 | 89 설빙, 사막에 빙수 판다…10월 쿠웨이트 진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디저트 카페 '설빙'은 10월에 쿠웨이트에 현지 1호점을 내고 중동 지역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설빙은 이를 위해 '무할라브 알가님' 그룹 수나얀 알가님 대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설빙은 "쿠웨이트는 중동 트렌드…
필리핀 편집부 | 07-17 | 175 필리핀, 뎅기열 첫 전국 경보 발령…상반기 456명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서 뎅기열 환자 급증과 함께 사망자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이 15일 사상 처음으로 전국 단위 뎅기열 경보를 발령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6월 29일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10만6천630명이 뎅기열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나 증가한 것이다. 환…
캄보디아 편집부 | 07-17 | 208 훈센 총리 "캄보디아는 쓰레기장 아니다"…수입금지 지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쓰레기 수입 금지를 지시했다고 일간 크메르 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각료회의를 주재하면서 "각 기관은 해외에서 쓰레기가 수입되는 것을 막고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쓰…
말레이시아 편집부 | 07-17 | 257 말레이인 사형수만 '표적집행' 논란…싱가포르 "동등한 법 적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영유권을 둘러싸고 종종 갈등을 빚어온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양국에서 이번에는 싱가포르 내 말레이시아 사형수들의 형 집행 문제가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15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논란의 발단은 싱가포르가 조만간 사형수 10명에 대해 형을 집행할 것이며, 이 중 4명은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된 말레이시아인이라는 한 말레이시…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17 | 222 네팔·인도·방글라에 '몬순 홍수' 강타…120명 이상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네팔, 인도 북동부, 방글라데시 등에 '몬순 홍수'가 강타해 12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 명이 호우 피해를 봤다. 15일 NDTV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우기인 몬순(계절풍) 시즌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네팔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65명 이상이 사망했다. 네팔 국가비상…
베트남 편집부 | 07-17 | 190 "베트남 아내 비극 없도록"…이주여성단체, 관련법 개정 요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이주여성 인권 보장하라' 15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열린 '이주여성의 권리 보장과 인종차별을 포괄하는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베트남 출신 아내가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태국 편집부 | 07-16 | 409 태국 '아기 듀공' 폭발적 인기에 하루 관람객 수 제한키로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보호구역 관계자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아기 듀공' 마리암. 사람에게 안겨있거나 사람이 주는 우유를 먹는 모습 등으로 태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아기 듀공'의 폭발적 인기가 식지 않으면서 일일 관람객 수 제한 조치까지 취해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
베트남 편집부 | 07-16 | 349 장물 휴대전화 매입·판매한 불법체류 베트남 부부 강제출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국내에서 수년간 불법 체류하며 장물인 중고 휴대전화를 매입해 판매해온 베트남인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장물 취득 혐의로 베트남인 A(35), B(26)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부부는 올해 2월께 부산 금정구 한 중고 휴대전화 거래소에서 매물로 올라온 …
태국 편집부 | 07-16 | 270 '정계 은퇴설' 탁신, 오히려 창당?…"텃밭 상실 우려 때문"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최근 일각에서 정계 은퇴설이 나돌았던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오히려 새로운 정당을 만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15일 더 네이션은 탁신계 푸어타이당 고위 소식통을 인용, 현재 부패 혐의로 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총리가 가까운 시기에 새로운 정당을 만들 것이며, 푸어타이당에 대한 지배력은 탁신이 후계자로 지목한 쿤잉 수다랏 …
베트남 편집부 | 07-16 | 340 北무연탄 16억원어치 원산지 속여 수입한 일당에 집행유예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16억원어치 북한산 무연탄을 중국산·베트남산으로 속여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권기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대외무역법·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9) 씨에게 징역 2년에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7-16 | 288 中매체들, 37개국 '신장 인권상황 지지'에 "공정하고 객관적"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한 활동가가 지난 5일 쿠알라룸푸르의 중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위구르를 구하자'는 내용의 배너를 들고 있다.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37개 국가가 중국 신장(新疆)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의 인권 상황에 대해 지지를 표명한 데 대해 중국 주요 매체들이 극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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