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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편집부 | 09-19 | 166 240㎏짜리 호랑이 밀매한 베트남인 집에 머리뼈 수두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무게가 240㎏이나 되는 살아있는 호랑이를 밀매하다가 붙잡힌 베트남 피의자 집에서 호랑이 머리뼈 12개 등이 추가로 발견돼 당국이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19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경찰은 지난 18일 베트남 북부 꽝닌성 할롱시 서쪽 40㎞ 지점에서 무게 240㎏가량인 호랑이 한 마리를 트럭에 숨긴 채 옮기던 …
태국 편집부 | 09-19 | 88 태국 총리 "방콕, 너무 붐벼"…수도 이전 가능성 언급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새 도시 찾거나 정부·기업 방콕 외곽 이전…가능한 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방콕의 과밀화를 지적하면서 수도 이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온라인 매체 더 네이션이 1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쁘라윳 총리는 전날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9-19 | 97 데니스 로드먼 "北 김정은, 1년반~2년 안에 워싱턴 방문할 것"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폭스비즈니스 출연… "김정은, 정말 미국 방문 원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친분이 있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18일(현지시간) 김 위원장이 2년 안에 워싱턴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로드먼은 이날 폭스 비…
싱가포르 편집부 | 09-19 | 100 홍콩 시위에 싱가포르 반사이익…"중국인 방문객 급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7월 싱가포르 찾은 중국 본토인 직전월 보다 46% 늘어 태국ㆍ필리핀 등 동남아 방문 중국인도 증가…홍콩은 감소 홍콩 시위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관광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 중국 …
베트남 편집부 | 09-19 | 99 5년간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4천300여건…작년 51% 급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이주여성 무차별 폭행 남편 영장실질심사 베트남인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편 A(36)씨가 8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돌아가고 있다. 이재정 의원 "사회안전망 구축해야" 최근 베트…
베트남 편집부 | 09-18 | 224 베트남 첫 도시철도 8차례 개통 지연…中 업체에 '최후통첩'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베트남이 중국에 맡겨 처음으로 건설하는 도시철도 사업이 8차례나 개통시한을 넘기며 사업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베트남 정부가 사업자에게 일종의 최후통첩을 했다. 18일 베트남뉴스통신(VNA)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부는 최근 하노이시 '깟닌-하동'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중국 …
미얀마 편집부 | 09-18 | 72 유엔 "로힝야족, 여전히 집단학살 위협에 떨어"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마르주키 다루스만 . 유엔은 미얀마에 남아 있는 60만 명의 로힝야족이 여전히 제노사이드(집단 학살)의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얀마 내 소수 민족인 로힝야족의 탄압 문제를 조사해온 '미얀마 독립 국제 진상조사단'은 16일(현지시간) 보고서를 발표하고 로힝야족의 삶은 …
베트남 편집부 | 09-18 | 122 "개고기 먹지 맙시다"…베트남서 식용자제 권고 확산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개고기를 먹는 문화가 많이 남아 있는 베트남에서 식용 자제 권고가 확산하고 있다. 16일 일간 뚜오이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남부 경제중심지 호찌민시는 최근 "개고기를 먹는 문화를 근절하자"고 권고했다. 호찌민시 식품안전관리위원회는 "인류와 오랜 기간…
필리핀 편집부 | 09-18 | 131 필리핀 경찰, 석방된 흉악범 검거에 특공대 투입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알바얄데 필리핀 경찰청장 (앞줄 오른쪽). 필리핀 경찰이 모범수 감형법으로 석방된 흉악범이 기한 안에 자수하지 않으면 대대적인 검거 작전을 펴면서 특공대 투입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스카 알바얄데 필리핀 경찰청장은 전날 "오는 19일 이후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09-18 | 110 이란, 호르무즈해협 근처서 UAE로 가던 선박 1척 나포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이란은 경유를 밀수하려던 선박 1척을 나포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걸프 해역의 입구 호르무즈해협 근처에서 경유 25만 L(리터)를 실은 선박 1척을 나포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보도했다. 알리 오즈메이 이란혁명수비대 준장은 나포한 선박이 아랍에미리트(UAE)로…
베트남 편집부 | 09-17 | 195 베트남전 러브 스토리…미군 병사·베트남 여성, 50년 만에 재회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50년만에 다시 쓰는 베트남전 러브 스토리. 베트남전(1964∼1975년)에 참전한 미군 병사와 베트남 여성이 당시 이루지 못한 러브 스토리를 50년 만에 다시 쓰게 됐다. 15일 일간 뚜오이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인 켄(71)과 베트남 여성 란(67)은 1969년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있…
말레이시아 편집부 | 09-17 | 213 말레이 왕비, 모욕 혐의 트위터리안 체포에 "여긴 자유국"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말레이시아의 왕비가 자신을 모욕한 혐의로 트위터리안(트위터 이용자)이 체포된 데 대해 "여긴 자유국"이라며 실망감을 표현했다. 올해 1월 말레이시아 연방 제16대 국왕으로 선출된 술탄 압둘라의 아내인 툰쿠 아지자 왕비는 평소 트위터를 활발히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왕비는 대…
필리핀 편집부 | 09-17 | 176 필리핀에 여경만 근무하는 경찰서 탄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에 여경만 근무하는 지방 경찰서 개소 . 필리핀에 여경만 근무하는 경찰서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15일 일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청은 지난 14일 필리핀 중남부 시키호르주(州) 마리아시에서 여경만 근무하는 경찰서를 개소했다. 이 경찰서에 배치된 경찰관은 21명…
태국 편집부 | 09-17 | 109 태국 북동부에 2주간 쏟아진 폭우로 최소 30명 사망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태국 북동부에 최근 2주간 폭우가 쏟아져 최소 3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더 네이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3일까지 태국 우본라찻타니주(州) 등 북동부 지역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한 태풍 '버들'과 '가지키'의 영향으로 집…
필리핀 편집부 | 09-17 | 213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는 두테르테 대통령 경고에 505명 자수 첨부파일 '.$list[$i]['name'].' | '.$list[$i]['datetime2'].' | '.$list[$i]['wr_hit']; ?>
필리핀의 '스트롱맨'(철권통치자)으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모범수 감형법으로 석방된 중범죄자들에게 보름 안에 자수하지 않으면 죽은 채로라도 체포하겠다고 경고하자 열흘 만에 505명이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일간 필리핀스타는 지난 14일까지 모범수 감형법으로 석방됐던 흉악범 1천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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